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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간 2018년 05월28일 PM 06:26:45
  • 용화열사묘지(龙华烈…
    등소평(邓小平)이 기념글을 적어 놓은 용화열사묘지는 용화사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전국 주요 문물 보호 기관과 주요 열사 기념 건축물 보호기관들이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국민당 사령부의 옛 주소지이며 용화 혁명 열사들이 의를 위하여 죽은 곳 이기도 하다. 해방 후 혁명열사기념지는 보호 되었으며, 20세기 90년대 초 상해열사묘지와 함께 건설 되었다. 1995년 7월 1일 개방이 확립되고 기념참배, 여행, 문화, 조경등 명승지 모두가 모여 새롭고 독특한 묘지가 만들어 졌다. 이는 “상해우화대(上海雨花台)”라고 부르기도 한다.         묘지에는 기념참배구, 열사묘구, 유지구, 지하통로와 의를 위하여 죽은곳, 비림구, 청소년 교육활동구, 간부 유골을 모셔 놓은 곳과 놀이와 휴식을 즐기는 곳 이렇게 8개의 특징을 가진 곳 들이 배치되어 있다.   前 주석 “강택민(江泽民)”이 기념글로 “충성심으로 흘리는 피를 인민으로 여긴다”라고 적어 놓았고, “진운(陈云)”은 관 이름을 “용화열사기념관”이라고 적어 놓았다. 11개의 대형 조각과 소조, 기념 광장은 남북 주축 선상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는 고정홍, 나역농, 조세염, 임육남, 이구실등 1600여명의 열사들이 안장되어 있으며 또한 상해 제일의 비림이 세워져 있다. 20개가 넘는 묘가 있며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각각의 길이가 54m에 이른다. 즉, 멀리 떨어져서 서로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남쪽 비석에는 “노신(鲁迅)”의 <망각의 기억을 위하여> 머릿글이 새겨져 있고, 북쪽 비석에는 상해 열사의 혁명 시문이 기록되어 있다. 묘지는 사계절 내내 숲이 웅창하고 봄이 오면 복숭아꽃이 활짝 핀다. 음력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보름 동안 용화 열사를 참배하고 복숭아꽃을 감상하며 묘당에 올라 향을 피워 올리는 것은 이제 상해 사람들의 풍속이 되었다.  
  • 상해성모대당(上海圣母大…
  • 상해도시계획전시관(上海城市…
  •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世…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은 숭명도 서남부에 숭서북쪽으로 위치해있으며, 1층에는 주로 철강으로 구도된 건물이 있으며 38정도의 높이가 되는 야외테라스가 있다. 전시관 1층 건축면적은 약250제곱미터가 되고 층수의 높이는 5미터가 된다. 전시관의 내부는 8개의 전기장으로 나누어져있고, 다양한 매체수단을 이용해 세계전형적인 하구경제문화와 그곳 사람들의 모습 및 장강하구까지도 잘 소개해 주고 있다.   또한 숭명도의 형성과정과 지리풍수,풍습등의 자료들도 구비되어 있다. 여러 다중매체구역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동시에, 직접 경험해 볼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쉬자후이 천주교당(徐家汇…
  • 복주로의문화거리 (福州路文…
  • 숭명국자감(崇明学宫)
    숭명국자감은 현재상해에 3대 국자감 중의 하나이다. 현재 숭명박물관이자 시문물보호기관이기도 하다. 숭명남문을 통해 나와 200~300미터정도 가다보면 층층으로 오른 다층건물의 옛 국자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채의 고전적이면서 소박한 돌기둥을 올려보면 “德配天地,道冠古今”내용의 상소의 글이 올려져있다. 문앞에는 두 그루의 350년 역사를 지닌 은행나무가 그 다음으로 기세가 든든한 큰 돌사자상이 놓여있다. 국자감에서 가장 큰 건물은 대성전으로 마치 사원의 대웅옥전과 비슷하다.   이 곳은 공자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며, 동서로 높이72정도 되는 숙소가 있다. 대성전 동쪽으로는 주로 숭명지명인사들의 사진 및 흔적이 남아 있으며 숭명에서 출토 된 고대자기들도 진열되어 있다. 서쪽으로는 황비막예술관이 있다. 대성전 뒤에는 두개의 건물이 있는데 바로 숭명민속진열관이다. 그리고 万仞宫墙、棂星门、登云桥、戟门、名宦祠、崇圣祠、尊经阁등의 건물들은 상해보존지구로 지정된 명나라의 건물이기도 하다. 문앞에는 18미터 높이의 5그루의 은행나무와 377년의 역사를 지닌 수령나무가 있다.   이곳의 경치는 한폭의 풍경화를 보듯 아름다우며 “유유자적의 사념”에 잠겨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다. 진열관의 내부에는 “숭명도의 형성과발전”, “소장 문물”, ”천연박물” 이 전시되있고 숭명의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다. 
  • 상해체육관(上海体育场…
  • 상해박물관(上海博物馆)
  • 송택 고대문화 유적지 崧泽…
        송택 고대문화 유적지는 청포현에서 동쪽으로 5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송택촌에 위치하고 있으며, 옛 고적물의 조사와 발굴을 통해 지금으로부터 5, 6천년전의 고대문물과 사적지들이 있는 원시촌락을 발견하였다. 송택고대문화 유적지의 윗부분에 있는 흙빛의 황갈색으로 출토된 문물은 서주시대 말기와 춘추시대의 토기, 자기, 석기와 소량의 청동기가 있으며, 그 중에서도 청록색의 도자기는 당시 중국의 도자기 제조 기술이 뛰어났음을 보여 주고 있다.        중간부분에 있는 흙빛의 베이지색으로 원시사회의 공공묘지가 있다. 이 묘지의 특징은 뼈본체가 가지처럼 곧게 놓여있고 머리는 동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주위에는 유품들로 놓여 있다. 무덤 중간에는 여자와 아이가 함께 합장되어 있고,이는 그 시대의 모씨가족의 문화, 더 나아가 모계씨족 사회를 반영하고 있다. 아래층에는 흑빛과 남빛들로 고대인들의 장식물과 생계를 위한 생산도구들이 보존 되어 있어 이는 그 시대의 생산력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토굴에는 인공 재배한 메벼의 낟알을 발견했고, 칭푸취의 고인들이 약 6000년전부터 벼 이앙기술을 사용한 것을 증명했고 중국이 세계최초로 벼 이앙기술을 증명해 보였다.
  • 송경령의 옛집(宋庆龄…
  • 상해과기관(上海科技馆)
  • 상해도서관(上海图书&#…
    상해 도서관은 1952년 창립되었다. 원래 위치는 남경로 황피로(南京路黄陂路口)길목 이였으나 1996년 화해중로(淮海中路)에 신관이 건립되었다. 신관은 3.1헥타르에 달하며 건축면적은 8.3평방미터, 도서창고는 4만평방미터에 이른다. 메인 건물은 2채의 고층건물과 별관으로 구성되어있고, 문화축적의 견고한 기초와 끊임없는 인류의 지식탐구 상징을 등반하고 있다. 상해도서관은 1300여 만권의 서적을 수장하고 있고, 세계 2위에 달하며 세계 10대 도서관으로 꼽힌다. 상해도서관은 유명한 족보, 서신 중.영문 근대 잡지 서양원본, 탁본등도 소장하고 있으며, 상해도서관이 수집한 대량의 중외고금도서자료 중, <공산당선언>중국어번역본, 모택동의 <논지구전>, <신민주주의>, 주은래가 1919년 천진에서 편집을 주관한 잡지 <각오> 등 진귀한 개혁문헌도 적지 않다. 상해도서관은 또 해외의 고전서부터 현대의 경극음반, 테이프 등도 있다. 상해도서관은 세계 선진 컴퓨터 관리 시스템을 설비를 갖추고 있어 컴퓨터를 이용해 책을 빌리고, 자동카트를 이용해 서고에서부터 독자에게로 책을 전달해 준다. 관내에는 고서, 문헌, 종합, 신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외국어 및 CD 등 20여개의 대형 전문 열람실이 있으며, 3000여개의 좌석이 있고, 검색실, 서점,식당, 스텐드 BAR, 전람실, 시청각실, 회의실, 복사실등의 부대시설들도 잘 갖추어져 있다.
  • 상해미술관(上海美术馆…
  • 루쉰의옛집(鲁迅故居)
    루쉰은 1927년 10월 광주(广州)에서 상해로 와서 1936년 10월 19일 별세하기 전까지, 9년의 시간을 상해에서 보냈다. 일찍이 규강로(虬江路), 경운리(景云里)와 산음로 대륙신촌 9호(山阴路大陆新村9号)에 잇따라 살았으며, 내산서점(内山书店)에 자주 가고 홍구공원에도 여러 번 갔었다고 한다.   심지어 노신이 세상을 떠날 때는, 사람들이 홍구공원의 이름을 루쉰공원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들에 의해 후에 루쉰의 묘를 홍구공원내로 이장하고. 1956년 10월, 루쉰 별세 20주년에는 원내에 강남민족 풍격의 루쉰기념관도 한채 건립하였으며 1988년 노신공원으로 개명하였다. 루쉰이 살던 곳은 붉은 벽돌과 붉은 기와 아래의 3층집으로 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1933년부터 별세전 1936년까지 일을 하며 임시로 살았다고 한다.   또한 이곳에서 많은 글 들을 창작 , 번역, 편집등 일들을 했다. 게다가 “중국 자유 운동 대동맹”을 조직하여 활동 하였으며 현재 집 내부에는 루쉰이 생전에 사용했던 귀중한 물품들과 문구류들이 진열되어 있다.  
  • 상해 대회관(上海大剧院)
  • 청진사(清真寺)(이슬람…
    진교사 라고도 불리는 송강 청진사는 상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이슬람 사원이다. 또한 국내에서 보존하고있는 비교적 오래된 이슬람 건축물이다. 원년과 정년 사이(1364-1367년)에 건축된 이 사원은 중국 궁전식 고전 양식과 아랍 건축 양식이 융합된 이슬람교 사원이다.   구조에 있어서 송강 청진사는 원나라와 명나라 시기의 이슬람교,사원,묘를 합일한 전통 양식을 유지 시켜 왔다. 청진사의 요전과 방극대문은 원나라 말에 지어졌고, 아랍의 “공배식”건축물이고, 서쪽의 예배 대전은 명나라의 “대청식” 건축물이다.   
  • 유럽세계공원(欧罗巴…
    유럽세계공원은 유럽 풍미와 유럽식 건축물을 주체로 하고 있으며, 유럽 조경을 사용하여 높은 품격을 구성하고 있다. 모든 공원은 이국적인 분위기로 고상한 사람이나 속인, 노인,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기수있는 장소이다.
  • 서산(佘山)
    서산은 송강구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상해시에서 30km 떨어진 지점에 있다. 동북에서 서남에 이르는 지역에는 북간산, 봉황산, 옥병산, 사공산, 동서산, 서서산, 신산, 종고산, 천마산, 소기산, 횡운산, 소곤산등 크고 작은 12개의 산봉우리가 있다. 13km의 길이로 길게 이어져 있으며 산지 총 면적은 401헥타르에 이른다.   중국은 “구(九)”를 “크다”라는 뜻으로 여겨 “송강(松江)”을 “운간(云间)”으로도 부르기도 하는데 이로인 “운간구봉(云间九峰)”이라 칭하기도 한다. 역사상 서산은 가장 유명한 곳이라서 아홉 봉우리의 모든 산이 여산 지역으로 통하고 있다. 여산 지역의 종교역사는 유구하고 문화는 찬란하며 그 지역에는 천주교,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와 도교가 모여있다. 100여년 이래 이곳은 더욱이 동남아 지역의 천주교 성지가 되었다. 서서산은 극동 제일의 대천주교당-“서산 천주교당(佘山天主教堂)”과 중국 제일의 천문대-“서산 천문대(佘山天文台)”의 소재지이다. 동여산 국가삼림공원엔 임목이 무성하며 동식물 자원이 풍부하다. 불향천, 세심천, 삼랭천, 미공이 물가에서 낚시를 하다 강물에 비춰 광채가 나고 목어석, 기룡언비, 기룡고도, 송월대와 월경탑이 서로 대비를 이루어져 정취가 아름답다.   또한 동서서산 사이에 세워져 있는 북송시기의 수도자 탑은 7층으로 팔각형이고 벽돌과 나무의 구조로 그 모습이 뛰어나게 아름답다.
  • 상해경시공원 (上海影视…
            상해경시공원은 송강구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세기초 상해의 경전 정경과 건축을 재현하고 있다. 난징루, 선시백화점,마륵별장, 송자문 옛집, 쉬지아후이 천주교당 및 전차, 전화박스 등이 충만한 옛 상해 운치의 소품들이 사람들을 호화로운 생활에 빠지게했던 시대를 잘 보여 준다.           공원 안 도처에는 영화적인 요소가 있다. 총주선,완령옥, 상관원주, 공리 등 유명한 영화배우들을 밀랍으로 만든 상과 영화 의상을 전시한 것들과 <일출>,<비상대총통>등의 영화 경전 정경들 모두가 사람들의 영화작품의 기억을 되새기게 한다. 매일 10:30 과 14:00, “일낙천다관” 입구에서는 두번의 중국 전통극의 격투 시범공연 있고, 관광객이 우정특별출연으로 초청되기도 한다. 또한 주위의 깨끗한 옛 상해의 거리 풍경 때문에, 상해경시공원은 신랑신부의 인기있는 촬영장소가 되기도 한다.
  • 서사습지및시샤습지(西沙ଌ…
    숭명시샤습지는 생태재생실험과학연구의 근거지로 숭명도 서남끝인 명주호외 하구구역의 습지대에 위치해 있다. 조석의 작용을 이용하여 자연경치를 이뤄내고 있는 곳이다.         숭명시샤습지의 총면적은 4500헥타르이며,상해에서는 유일한 조석현상와 간석지의 자연습지대이다. 작년9월, “시샤습지 생태재생실험과학연구기지”라고 정식 시동하였으며,화사대하구와 해안국가주요실험실로부터 책임을 맡고, 주로 생태조류,식물의 다양화,수질정화관리등의 과정을 통해 본습지대의 기초에 따라 교육,과학연구,관광을 구축하는 다목적의 습지로 생태시범구역이다.         여행객들은 과학교육구역과 숭명시샤오습지대에 한 번 오시면 친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갈대아래 우거진 숲 속에 울퉁불퉁한 오솔길을 따라 주위에 무성한 나무들과 새소리를 들을수 있으며, 습지의 끝에는 장강 위에 끊임없이 흘러가는 배들도 볼 수 있을 것이다.
  • 수안사(寿安寺)
    수안사는 바오섬의 4대사찰중의 하나이며,금오산 남쪽 끝단에 위치하고 있다.소조순우이년에 시건되어 숭명도내에서는 가장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음일”수안사”는“寺外青山山外山,亭中绿水水中亭”라고도 불리기도 한다.현존된 수안사는 1983년에 재건된 것이다. 문 앞의 머릿 글에는 조박초선생이 쓰신“如来无量寿,净土万年安”라는 글이 적혀있다. 주요 건물인 웅장한 대웅보전 외에도 삼성전, 천왕전이 있으며, 그 밖에 향나무와 금동의 불상과 흔히 불교에서 일컫는 16존불사들이 안치되어있다.그 중 서쪽 2층에 안치되어있는 일존옥으로 제작된 와불은 숭무게가13톤에 달하며, 길이6여미터로 상해에서 가장 큰 와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