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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투어리즘 페스티벌 9월9일 ~10월6일 64개 관광지 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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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 전망대
    지상 101층, 높이 492미터. 세계 최고 지점에 위치하는 전망대. 97층에는 공중에 뜨다 같은 전망 브리지를, 94층에는 멋진 파노라마를 배경으로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 빈장다다오
    上海市浦东新区滨江大道             가는방법: 지하철 2호선 루자줴이(陆家嘴)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오픈시간: 새벽 5시~오후 11시 (하절기 : ~자정)와이탄의 아름다운 야경은 맞은 편 '푸동'에서 바라보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동방명주나 금무대하도 좋지만, 와이탄 야경감상에 '빈장다다오'만한 곳은 없다고 하지요. 정면으로 보이는 와이탄 건축물들의 야간 조명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바로 뒤편에 우뚝 선 동방명주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으니 하루 저녁은 빈장다다오의 야경감상에 꼭 할애해놓을 만합니다.
  • 전자방 (田子坊)
    전자방은 상해 유명한 석고문 里弄으로 발전해왔다. 오픈 시간: 10:00~22:00 티켓: free 여행 시간: 2~3시간 주소: 上海市黄浦区泰康路274-210弄(近瑞金二路)
[책쓰는 상하이] 메타포가 있는 시간 ‘詩, 영화를 만나다’ 15.04.08 00:45
글쓴이 : 관리자 조회 수 : 1,178번
책쓰는 상하이 8강, 백학기 감독 초청 강연 고전은 시간이 흘러도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는 법, 순수한 청년 마리오와 위대한 시인 네루다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몰고 왔다. 지난 13일 <책쓰는 상하이> 8강 ‘詩, 영화를 만나다’가 허촨루(合川路) 타이키 커피숍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영화감독이자 시인인 백학기 감독이 선택한 ‘일 포스티노’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는 칠레의 민중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섬 마을로 망명하면서 어부의 아들인 우체부 마리오와 ‘시’를 통해 교감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일 포스티노’는 1996년 개봉작으로 시를 소재로 한다. 배경은 이탈리아의 한적한 어느 바닷가, 주요 등장인물은 셋뿐이다. 러닝타임 116분, 같은 OST는 몇 번 반복된다. 자칫 고루하고 심심한 영화라고 오해받기 십상이다. 그런데 이 느리고 조용한 영화는 시작과 동시에 아름다운 영상으로 눈길을 뺏더니 이내 객석에서 피식피식 웃음이 터지게 만든다. 알 수 없는 벅찬 감동을 느낄 즘엔 어느새 엔딩 크레딧이 오르고 있다.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흐르던 멜로디는 영화가 끝나고도 귓가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 이 영화의 매력은 20년 전 관객에게도 그대로 통했다. 1996년 68회 아카데미 수상식에서 외국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5개 부문 노미네이트됐으며, 음악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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