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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투어리즘 페스티벌 9월9일 ~10월6일 64개 관광지 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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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 전망대
    지상 101층, 높이 492미터. 세계 최고 지점에 위치하는 전망대. 97층에는 공중에 뜨다 같은 전망 브리지를, 94층에는 멋진 파노라마를 배경으로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 빈장다다오
    上海市浦东新区滨江大道             가는방법: 지하철 2호선 루자줴이(陆家嘴)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오픈시간: 새벽 5시~오후 11시 (하절기 : ~자정)와이탄의 아름다운 야경은 맞은 편 '푸동'에서 바라보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동방명주나 금무대하도 좋지만, 와이탄 야경감상에 '빈장다다오'만한 곳은 없다고 하지요. 정면으로 보이는 와이탄 건축물들의 야간 조명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바로 뒤편에 우뚝 선 동방명주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으니 하루 저녁은 빈장다다오의 야경감상에 꼭 할애해놓을 만합니다.
  • 전자방 (田子坊)
    전자방은 상해 유명한 석고문 里弄으로 발전해왔다. 오픈 시간: 10:00~22:00 티켓: free 여행 시간: 2~3시간 주소: 上海市黄浦区泰康路274-210弄(近瑞金二路)
상하이한국문화원 ‘한•중 사진작가 초대전’ 연다 15.04.08 00:47
글쓴이 : 관리자 조회 수 : 1,281번
한국과 중국 사진작가들이 공동으로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초대해 열리는 한중현대사진작가전 衆川赴海(On the Story of Being Existences in Time)는 제목처럼 현대사회에서 각자 주어진 시간이라는 피할 수 없는 운명 속에서 우연 또는 필연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이야기들을 작가들의 시각에서 해석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한국에서는 최병권, 민연식, 원혜선 작가가, 중국에서는 징홍(荆宏), 이종걸(李鐘杰), 왕빙청(王炳成) 등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한국작가들은 ‘새로운 철학 새로운 사진(new Philosophy new Photography, nPnP)의 대표인 최병권작가와 그 소속이다. 중국길림성촬영가협 법인대표인 징홍 작가와 부주석인 이종걸, 왕빙청작가이다. 작품내용을 보면 최병권 작가는 국내외를 여행하면서 거리에서 만나는 무명의 작가들에게 자신의 자화상을 그리게 하고, 이를 변형해 작품화하고 있다. 이는 여행하는 어느 시간에 사람들은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작가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다보는지 상호 대화를 주고받는 이야기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작품성향은 사진 회화적이라고 할 수 있다. 민연식 작가는 극단적인 흑백의 대비를 통해 나무, 꽃들을 촬영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사진이지만 동양수묵화와 같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사진과 동양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경향을 보이고 있다. 원혜선 작가는 과거에 대한 회상을 flash back기법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녀는 어느 날 우연히 낡은 가방을 열어보다가 그곳에 있는 물품들로부터 떠오르는 과거 회상을 작품화하고 있다. 징홍 작가는 포스트 모던적 작품으로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현상들을 작품화한다. 이번에 출품한 작품은 해변에서 어린 아이들의 물놀이를 통해 세상을 돌아보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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