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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간 2018년 02월24일 AM 10: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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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화열사묘지(龙华烈…
    등소평(邓小平)이 기념글을 적어 놓은 용화열사묘지는 용화사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전국 주요 문물 보호 기관과 주요 열사 기념 건축물 보호기관들이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국민당 사령부의 옛 주소지이며 용화 혁명 열사들이 의를 위하여 죽은 곳 이기도 하다. 해방 후 혁명열사기념지는 보호 되었으며, 20세기 90년대 초 상해열사묘지와 함께 건설 되었다. 1995년 7월 1일 개방이 확립되고 기념참배, 여행, 문화, 조경등 명승지 모두가 모여 새롭고 독특한 묘지가 만들어 졌다. 이는 “상해우화대(上海雨花台)”라고 부르기도 한다.         묘지에는 기념참배구, 열사묘구, 유지구, 지하통로와 의를 위하여 죽은곳, 비림구, 청소년 교육활동구, 간부 유골을 모셔 놓은 곳과 놀이와 휴식을 즐기는 곳 이렇게 8개의 특징을 가진 곳 들이 배치되어 있다.   前 주석 “강택민(江泽民)”이 기념글로 “충성심으로 흘리는 피를 인민으로 여긴다”라고 적어 놓았고, “진운(陈云)”은 관 이름을 “용화열사기념관”이라고 적어 놓았다. 11개의 대형 조각과 소조, 기념 광장은 남북 주축 선상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는 고정홍, 나역농, 조세염, 임육남, 이구실등 1600여명의 열사들이 안장되어 있으며 또한 상해 제일의 비림이 세워져 있다. 20개가 넘는 묘가 있며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각각의 길이가 54m에 이른다. 즉, 멀리 떨어져서 서로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남쪽 비석에는 “노신(鲁迅)”의 <망각의 기억을 위하여> 머릿글이 새겨져 있고, 북쪽 비석에는 상해 열사의 혁명 시문이 기록되어 있다. 묘지는 사계절 내내 숲이 웅창하고 봄이 오면 복숭아꽃이 활짝 핀다. 음력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보름 동안 용화 열사를 참배하고 복숭아꽃을 감상하며 묘당에 올라 향을 피워 올리는 것은 이제 상해 사람들의 풍속이 되었다.  
  •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世…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은 숭명도 서남부에 숭서북쪽으로 위치해있으며, 1층에는 주로 철강으로 구도된 건물이 있으며 38정도의 높이가 되는 야외테라스가 있다. 전시관 1층 건축면적은 약250제곱미터가 되고 층수의 높이는 5미터가 된다. 전시관의 내부는 8개의 전기장으로 나누어져있고, 다양한 매체수단을 이용해 세계전형적인 하구경제문화와 그곳 사람들의 모습 및 장강하구까지도 잘 소개해 주고 있다.   또한 숭명도의 형성과정과 지리풍수,풍습등의 자료들도 구비되어 있다. 여러 다중매체구역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동시에, 직접 경험해 볼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숭명국자감(崇明学宫)
    숭명국자감은 현재상해에 3대 국자감 중의 하나이다. 현재 숭명박물관이자 시문물보호기관이기도 하다. 숭명남문을 통해 나와 200~300미터정도 가다보면 층층으로 오른 다층건물의 옛 국자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채의 고전적이면서 소박한 돌기둥을 올려보면 “德配天地,道冠古今”내용의 상소의 글이 올려져있다. 문앞에는 두 그루의 350년 역사를 지닌 은행나무가 그 다음으로 기세가 든든한 큰 돌사자상이 놓여있다. 국자감에서 가장 큰 건물은 대성전으로 마치 사원의 대웅옥전과 비슷하다.   이 곳은 공자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며, 동서로 높이72정도 되는 숙소가 있다. 대성전 동쪽으로는 주로 숭명지명인사들의 사진 및 흔적이 남아 있으며 숭명에서 출토 된 고대자기들도 진열되어 있다. 서쪽으로는 황비막예술관이 있다. 대성전 뒤에는 두개의 건물이 있는데 바로 숭명민속진열관이다. 그리고 万仞宫墙、棂星门、登云桥、戟门、名宦祠、崇圣祠、尊经阁등의 건물들은 상해보존지구로 지정된 명나라의 건물이기도 하다. 문앞에는 18미터 높이의 5그루의 은행나무와 377년의 역사를 지닌 수령나무가 있다.   이곳의 경치는 한폭의 풍경화를 보듯 아름다우며 “유유자적의 사념”에 잠겨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다. 진열관의 내부에는 “숭명도의 형성과발전”, “소장 문물”, ”천연박물” 이 전시되있고 숭명의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다. 
한국 사원 문화를 느끼다! 10.06.11 17:00
글쓴이 : 관리자 조회 수 : 13,012번
2010년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각 나라의 여행객에게 한국 여행의 붐을 일으켰고, 이 기회를 이용하여 한진관광 여행 유한공사와 한국 불교 문화 사업 기구가 협력하여 한국 전통 문화인 “사원 체험 단체 여행”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해외단체 여행객에게 한국 고유의 전통 사원에서 숙박하는 독특한 체험 활동을 제공합니다. 한국은 오랜 시간 동안 불교를 믿어 왔던 국가로, 많은 사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3대 사찰로는 해인사, 통도사,송광사 등이 있는데, 이 사원들은 보존이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해인사에는 세계에서 유명한 고려의 팔만 대장경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해외 여행객에게 더욱 많은 고대 유적물을 즐길수 있도록 하며, 한국의 사원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진 광광은 한국 최초로 “사원 체험 단체”의 여행사를 공개 하여, 월정사, 진관사, 화계사, 전등사, 법련사 5개 사원을 해외 단체 여행객을 위하여 24시간 숙박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중 승려들과 함께 경전을 읽으며, 명상을 하고, 다도를 배우며, 스님들의 식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으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