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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투어리즘 페스티벌 9월9일 ~10월6일 64개 관광지 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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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 전망대
    지상 101층, 높이 492미터. 세계 최고 지점에 위치하는 전망대. 97층에는 공중에 뜨다 같은 전망 브리지를, 94층에는 멋진 파노라마를 배경으로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 빈장다다오
    上海市浦东新区滨江大道             가는방법: 지하철 2호선 루자줴이(陆家嘴)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오픈시간: 새벽 5시~오후 11시 (하절기 : ~자정)와이탄의 아름다운 야경은 맞은 편 '푸동'에서 바라보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동방명주나 금무대하도 좋지만, 와이탄 야경감상에 '빈장다다오'만한 곳은 없다고 하지요. 정면으로 보이는 와이탄 건축물들의 야간 조명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바로 뒤편에 우뚝 선 동방명주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으니 하루 저녁은 빈장다다오의 야경감상에 꼭 할애해놓을 만합니다.
  • 전자방 (田子坊)
    전자방은 상해 유명한 석고문 里弄으로 발전해왔다. 오픈 시간: 10:00~22:00 티켓: free 여행 시간: 2~3시간 주소: 上海市黄浦区泰康路274-210弄(近瑞金二路)
상하이 새로운 자존심 ‘상하이타워(上海中心)' 15.04.08 00:5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수 : 3,333번
[상하이 건축물 탐방 ②] 중국 최고 높이 자랑, 올해 6월 오픈 •설계: 마샬 스트로발리(Marshall Strabala) •총 건축비: 148억元 •총 건축면적: 574,058㎡ •높이: 632m •착공: 2008년 11월 29일 •완공: 2014년 8월 28일 2008년 11월 29일, 상하이에서 중대한 공사가 시작되었다. 2008년 8월 28일에 완공된 상하이 세계금융센터 보다 훨씬 더 높은 건물을 짓기 시작한 것이다. ‘상하이타워(上海中心)’라 불리는 이 건물은 상하이세계금융센터(上海环球金融中心)보다 약 150미터 정도 더 높은, 632미터라는 어마어마한 높이를 자랑한다. 중국 최고층일 뿐 아니라, 두바이에 건설된 ‘부르즈 칼리파’ 다음으로 세계에서도 두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이 건물의 설계자는 미국의 마샬 스트로발리(Marshall Strabala)로 상하이타워를 비롯,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세계 7대 고층건물이자 중국 4번째로 높은 난징 ‘그린랜드 스퀘어 지펭 타워(绿地广场紫峰大厦)’ 설계에 참여했다. 올해 6월 전망대 오픈 예정 2014년 말부터 세련된 외관뿐만 아니라 저녁때가 되면 화려한 조명까지 뽐내고 있는 상하이타워는 현재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된 상태이며 2015년 6월에서 7월 사이에 내부공사까지 마치고 오픈될 예정이다. 상하이타워는 총 9개의 구간으로 나뉘어 있다. 1 구간, 즉 1층부터 5층까지는 각종 소매상가들이, 2 구간부터 6 구간인 8층부터 81층까지는 사무실이 자리잡을 것이다. 또한, 7구간과 8구간인 84층부터 115층 까지는 호텔로 사용 되며 마지막 구간인 118층부터 121층 까지는 전망대와 식당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승천하는 용, 초고속 엘리베이터 상하이타워는 단순히 높다는 점 뿐만 아니라 그 디자인 역시 많은 사람들의 감탄과 탄성을 자아낸다. 앞서 말했듯이 이 빌딩은 9개의 구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구간 사이마다 3층씩 비어있는 공간이 있어서 마치 9개의 층이 겹겹이 쌓인 9단 케이크의 모습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본떠 만든 이 건물은 1층당 1도씩 휘어져 올라감으로써 바람의 영향을 25%나 줄이면서 그만큼 사용되는 구조용 강재의 양을 25% 줄일 수 있었다. 내부에는 총 149대의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그 중 3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19층 전망대를 연결하는 전망대용 엘리베이터로, 속도가 분속 1080m 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이다. 친환경 보온시스템 장착 상하이타워의 디자인 곳곳에서 단순히 높이에만 매진한 것이 아니라 친환경적인 기술도 총동원됐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건물 외관에 유리로 한 겹을 짓지만, 상하이타워는 유리면 두 겹을 세움으로써 친환경적인 보온 시스템을 장착했다. 게다가 건물의 투명한 내외벽으로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해 전기 조명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그 외에도 건물 윗부분에 자리한 풍력 발전용 터빈을 이용해 매년 350,000kWh의 전기를 공급받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지어 나선형 난간은 빗물을 모아 타워의 냉난방 시스템에 사용될 것이다. 이렇게 각종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한 상하이타워는 ‘공해 왕국’으로 알려져 있는 중국의 이미지를 희석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안전대책 강구 중요 상하이의 초고층건물은 도시의 얼굴이며 경제력을 상징하기도 한다. 상하이타워의 완공과 함께 상하이는 이제 명실공히 마천루 도시가 되었다. 다양한 친환경적 기술과 세계에서 두번째 높이를 자랑하는 상하이타워는 이제 상하이의 새로운 자존심이 되었다.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그 지역에만 높이 400m 이상의 초고층 건물이 3개나 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안전 대책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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