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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간 2018년 02월24일 AM 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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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화열사묘지(龙华烈…
    등소평(邓小平)이 기념글을 적어 놓은 용화열사묘지는 용화사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전국 주요 문물 보호 기관과 주요 열사 기념 건축물 보호기관들이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원래 국민당 사령부의 옛 주소지이며 용화 혁명 열사들이 의를 위하여 죽은 곳 이기도 하다. 해방 후 혁명열사기념지는 보호 되었으며, 20세기 90년대 초 상해열사묘지와 함께 건설 되었다. 1995년 7월 1일 개방이 확립되고 기념참배, 여행, 문화, 조경등 명승지 모두가 모여 새롭고 독특한 묘지가 만들어 졌다. 이는 “상해우화대(上海雨花台)”라고 부르기도 한다.         묘지에는 기념참배구, 열사묘구, 유지구, 지하통로와 의를 위하여 죽은곳, 비림구, 청소년 교육활동구, 간부 유골을 모셔 놓은 곳과 놀이와 휴식을 즐기는 곳 이렇게 8개의 특징을 가진 곳 들이 배치되어 있다.   前 주석 “강택민(江泽民)”이 기념글로 “충성심으로 흘리는 피를 인민으로 여긴다”라고 적어 놓았고, “진운(陈云)”은 관 이름을 “용화열사기념관”이라고 적어 놓았다. 11개의 대형 조각과 소조, 기념 광장은 남북 주축 선상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는 고정홍, 나역농, 조세염, 임육남, 이구실등 1600여명의 열사들이 안장되어 있으며 또한 상해 제일의 비림이 세워져 있다. 20개가 넘는 묘가 있며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각각의 길이가 54m에 이른다. 즉, 멀리 떨어져서 서로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남쪽 비석에는 “노신(鲁迅)”의 <망각의 기억을 위하여> 머릿글이 새겨져 있고, 북쪽 비석에는 상해 열사의 혁명 시문이 기록되어 있다. 묘지는 사계절 내내 숲이 웅창하고 봄이 오면 복숭아꽃이 활짝 핀다. 음력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보름 동안 용화 열사를 참배하고 복숭아꽃을 감상하며 묘당에 올라 향을 피워 올리는 것은 이제 상해 사람들의 풍속이 되었다.  
  •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世…
    세계하구사주수문화전시관은 숭명도 서남부에 숭서북쪽으로 위치해있으며, 1층에는 주로 철강으로 구도된 건물이 있으며 38정도의 높이가 되는 야외테라스가 있다. 전시관 1층 건축면적은 약250제곱미터가 되고 층수의 높이는 5미터가 된다. 전시관의 내부는 8개의 전기장으로 나누어져있고, 다양한 매체수단을 이용해 세계전형적인 하구경제문화와 그곳 사람들의 모습 및 장강하구까지도 잘 소개해 주고 있다.   또한 숭명도의 형성과정과 지리풍수,풍습등의 자료들도 구비되어 있다. 여러 다중매체구역은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동시에, 직접 경험해 볼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숭명국자감(崇明学宫)
    숭명국자감은 현재상해에 3대 국자감 중의 하나이다. 현재 숭명박물관이자 시문물보호기관이기도 하다. 숭명남문을 통해 나와 200~300미터정도 가다보면 층층으로 오른 다층건물의 옛 국자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채의 고전적이면서 소박한 돌기둥을 올려보면 “德配天地,道冠古今”내용의 상소의 글이 올려져있다. 문앞에는 두 그루의 350년 역사를 지닌 은행나무가 그 다음으로 기세가 든든한 큰 돌사자상이 놓여있다. 국자감에서 가장 큰 건물은 대성전으로 마치 사원의 대웅옥전과 비슷하다.   이 곳은 공자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며, 동서로 높이72정도 되는 숙소가 있다. 대성전 동쪽으로는 주로 숭명지명인사들의 사진 및 흔적이 남아 있으며 숭명에서 출토 된 고대자기들도 진열되어 있다. 서쪽으로는 황비막예술관이 있다. 대성전 뒤에는 두개의 건물이 있는데 바로 숭명민속진열관이다. 그리고 万仞宫墙、棂星门、登云桥、戟门、名宦祠、崇圣祠、尊经阁등의 건물들은 상해보존지구로 지정된 명나라의 건물이기도 하다. 문앞에는 18미터 높이의 5그루의 은행나무와 377년의 역사를 지닌 수령나무가 있다.   이곳의 경치는 한폭의 풍경화를 보듯 아름다우며 “유유자적의 사념”에 잠겨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다. 진열관의 내부에는 “숭명도의 형성과발전”, “소장 문물”, ”천연박물” 이 전시되있고 숭명의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자세히 소개해 주고 있다. 
환전, 어떻게 할까? 07.03.26 05:4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수 : 2,772번
항공권도 정하고 현지 교통을 뭘로 할 지도 정했고 짐도 꾸렸는데 한가지!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환전이다. 결국은 돈 문제! 신용카드만 가지고 나가면 편한데, 생각해보니 조금씩 현금으로 들어갈 비용이 만만치 않고 여행지에서 은행을 못찾으면 어떡해! 현금 서비스도 못 받을 수 있다는 가정. 특히 여행 국가가 하나면 환전도 쉽다. 그게 아니라 3개이상의 나라를 방문한다면 골치가 아프기 시작한다. 1. 신용카드 사용하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과소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금과 비교 안전성과 환율 손해라는 면에서 훨씬 뛰어난 것이 카드다. 단,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는 카드에 'International'이라는 표시가 있는 것만 가능하다. 신용카드는 사용은 편리하지만 청구시 환율을 적용하여 한화로 청구되기 때문에 환율이 불안정할 때는 조금 불리하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몇가지 있는데, 우선, 신용카드로 결재하는 것. 말 그대로 돈대신 신용카드를 부~욱 긁는 것을 말한다. 결재일에 맞추어 청구된 요금을 지불하면 된다. 하지만 영세한 상점이나 식당, 그리고 국가에 따라서는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다. 두 번째는 신용카드로 현금 서비스를 받는 것. 이건 돈이 좀 든다. 현금 서비스 받은 돈 이외에 수수료와 이자가 추가되기 때문. 마지막은 신용카드로 현금 인출하는 것. 통장에 잔액이 있어야 하고 해외사용가능 신용카드 뒷면에 Maestro, Cirrus, Plus등의 표시가 있는 것으로 각각의 표시가 붙은 인출기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금액별로 타행 인출 수수료가 붙는다. 또한 시티은행등의 계좌를 만들면 외국의 시티은행에서는 타행수수료 없이 인출가능하다. 2. 현금과 여행자수표 현지 화폐의 현금은 현지에서 쓰기에도 편하고 좋다. 하지만 현금은 매우 불안하다. 한국인 및 동양계가 현금을 많이 가지고 여행을 하면서 강도나 소매치기의 표적이 되고 있다. 만약 조금이라도 이러한 위험을 줄이면서 현금을 소지하고 싶다면 꼭 복대를 장만하라고 권한다. 속옷 안쪽에 들어가는 복대는 여권과 현금의 안심할만한 피난처이다. 요즘 유럽의 경우는 현지에서 강도들이 한국인 복대만 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만일 이것이 불안하다면 현금을 여행경비의 30% 이내로 하는 것이 좋다. 국내에 나와있는 거의 모든 책자에는 여행자 수표가 어디서나 운용성이 좋다고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럽 지역과 미국에서 여행자수표를 사용하려하면 수수료를 뗀다. 이 수수료는 건당 적어도 3,000원에서 7,000원까지 다양해서 상당한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여행자 수표번호와 미리 사인해두는 난에만 사인을 해둔다면 도난 당했을 때 재 발급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안전하다. 그러나 여행자 수표 이용시 사인하는 곳에도 사인을 했거나 미리 사인을 해두어야 하는 곳에 사인하지 않아서 양쪽 다 공백으로 남아 있다면 이 수표는 분실시 보상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토마스 쿡, 비자 인터내셔널, 어메리칸 익스프레스 등에서 수표를 발행하고 있다. 3. 어떻게 환전할까 단일국가 여행시의 환전 만일 미국만 호주만 영국만 여행한다면 예산에 따라 달러, 호주달러, 영국 파운드만 환전해가면 될 것이다. 아주 간단하다. 하지만 여행지에 따라서는 우리나라에서 환전이 불가능한 국가도 있으므로 이런 나라를 여행시에는 미국 달러를 환전해 현지에서 현지화폐로 환전하면 된다. 현지에서 환전할 경우엔 환율이 조금씩 다르므로 몇 군데 알아보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그중 환율이 가장 불리한 곳은 호텔에서의 환전이라고 볼 수 있다. 2개국 이상일 경우 셈이 서툴고 돈의 단위를 잘 모른다면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 가장 좋다. 2개국이상의 국가의 돈 단위가 마구 혼동되어 누가 속여도 전혀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다. 현금으로 환전할 생각이라면 굳이 2개국의 돈을 예산에 맞추어 바꾸기를 권한다. 그래야만 현지에서 다시 환전했을 때의 수수료나 환차손을 줄일 수 있다. 만일 큰 금액을 환전한다면 환전수수료로 떼이는 돈은 더 크다. 유럽여행시 환전 유럽 12개국에서는 Euro만이 쓰인다. 하지만 아직 영국,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등은 Euro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여행일정에 따라 다르게 환전해야 할 것이다.